1,000만원으로 무인점포 도전한 청년

1천만원으로 무인점포에 도전한 천안청년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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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주택가에서 PC방을 운영하는 청년이 이번에는 무인편의점을 창업했다. 유통업체를 통해 상품을 구하고, 시스템은 직접 사다 설치했다. 손님들은 바코드를 찍어 스스로 결재한다. 창업비는 불과 1,000만원. 아직은 초기라 장담하기는 이르지만 이렇게 경험을 쌓다보면 더 큰 모델로 갈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는 청년 김시준.

그의 도전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