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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타주메시지

행복

○열심히 사는 건 아냐. 사는 것처럼 사는거지 선생님이 그러시니 이상하네..삶에 대해 잘 아시면서 ○얘기했잖아, 아는 줄 알았는데 모르겠다고 “무슨 일 있으셨어요?”

정부와 의사간 분쟁을 보고

나에게는 딸이 둘 있습니다. 어느 날, 고등학생인 작은 딸이 힙합 청바지를 입고 나타났습니다. 엄마는 “불량해 보인다.”며 야단을 쳤습니다. 나도 별로 맘에는 안 들었지만 일단 엄마가 야단쳤으니 두고 보기로…

문 잠궜어?

나이가 들면 뇌기능이 저하되서 기억력이 나빠진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최근의 연구에서 나이가 들어도 기억력은 저하되지 않는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에서 115세에 사망한 여성의 뇌를 해부한 결과, 뇌의 기능이…

[Pick]같아요

신입사원 면점 때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가 아니라 “잘 할 수 있습니다.”로 표현하는 것이 훨씬 더 나아 보이지 않나요? 특히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표현할 때는 자신 있게 “있습니다.”로 표현하는…

[Pick]유니폼이 감옥

얼마 전, 한 뉴스를 보다가 이런 자막을 봤다. “처음에는 유니폼이 사원증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딱 감옥이 맞는 것 같아요.” 왜 사원증처럼 입고싶던 유니폼이 감옥같이 무시무시하게 변했을까? 디자인도…

방귀속도는 시속 12km

해외의 한 전문잡지에서 보니 보통 성인이라면 식후 6~7시간 후를 기준으로 하루 평균 1회 방귀를 뀌지만 최고 20회까지 뀌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 속도는 시속 약 12 km로 마라토너가 초기에 약…

휴대폰번호 이야기

나는 휴대전화 끝자리가 1234번이다. 명함을 교환한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번호가 좋다”고들 한다. 그런데 어떻게 ‘좋은 번호’를 얻을 수 있었을까? ‘삐삐’에서 휴대폰으로 넘어갈 당시, 통신사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