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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은 인생의 방향과 우리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기를 기대합니다.

메타버스(Metaverse), 투자할 기회

미국 온라인 게임업체 로블록스가 대표적이다. 이 회사는 지난 3월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에 데뷔했다. 직상장 첫날 종가는 준거가격(reference prices)인 45달러 대비 54.4% 오른 69.50달러였다. 장중 한때 주가가 74.83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로블록스는 상장과 함께 시가총액 452억 달러(약 51조3200억원)의 기업이 됐는데, 이는 당시 국내 증시에 상장된 현대차(49조원)보다 높은 가격이었다.

클럽하우스를 이용해 보니

그런데 2-3개월 참여해 본 결과, 클럽하우스에서 ‘찐정보나 네트워크’를 얻는 것은 단지 이상이었다. 대체로 ‘끼리끼리’ 얘기를 나누거나, 질문자의 말을 끊거나, 답변에 그다지 성의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때로는 엑시트해서 큰돈을 벌고, 지금은 자전거 타면서 쉬어가는 중이라는 등 자기자랑을 늘어놓는 사례가 많았다.

상권분석 안하고 유망입지 찾는법

언젠가 샌프란시스코에 갔을 때 일이다. 맥도날드 옆에 늘 ‘스무디’ 가게가 붙어 있는 걸 보고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현지 전문가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느끼한 걸 먹고 입가심하기에는 스무디가 안성맞춤”이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피자를 먹으면 콜라를 마시고 싶고, 빵을 먹으면 커피를 마시고 싶은 이치와 같다.

스트레스의 역선택, 감정치유 비즈니스모델

지난 2008년 가을, 미국 댈러스에 사는 직장인 알렉산더(Alexander)는 한 가지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 이웃에서 버린 가재도구나 전자제품을 모아 자신의 차고를 가정집처럼 세팅한 것이다. 이후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했다. 이들에게 미리 세팅해 둔 도구로 스트레스를 풀게 하고 5달러씩 내게 했다.

클럽하우스 수익모델은 어떻게 나타날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분화 바람이 불고 있다. 소통 플랫폼에 따라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는 트위터, 커뮤니티 서비스는 페이스북, 동영상은 유튜브, 이미지는 인스타그램 등이 그동안 시장을 주도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더욱 특화된 SNS가 코로나19 바람을 타고 급속도로 확산 중이다.

클럽하우스에서 돈버는 방법(1편)

음성기반 소셜네트워킹 플랫폼 '클럽하우스'에서 개인이 돈버는 방법을 없을까요? 단지 서로 잡담하고, 다른 sns처럼 사회적 관계를 맺는 것에 만족해야 할까요? 클럽하우스에서 개인이 돈벌수 있는 콘텐츠와 방법을 2회에 걸쳐 소개합니다.

클럽하우스, 비즈니스모델

이 앱의 운영업체는 ‘알파 익스플로레이션(Alpha Exploration)’이다. 분석서비스 기관 센서타워(Sensor Tower)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약 150만 명의 사용자를 모았고, 주간 활성 사용자만 200만 명에 이른다. 론칭한지 불과 1년 만에, 그것도 아이폰으로만 참여가 가능한 상황에서 이룬 놀라운 결과다.

규칙은 누가 만들까?

여름철 실내온도를 28도로 정한 배경은 당시 행안부 사무관이 “28도가 적당하지 않을까요?” 그 말이 기준이 됐다고 알려져 있다. 호텔의 체크아웃 시간은 대부분 12시다. 공중화장실의 여성변기는 남성변기의 1,5배로 설치해야한다. 이런 기준은 누가 정했을까?

자판기 사업의 진실

실질소득 감소와 코로나 영향으로 자동판매기 사업에 관심을 갖는 직장인들이 부쩍 늘었다. 검색엔진에서 ‘자판기사업’을 치면 ‘1천만 원 투자로 50만원 수익’, ‘직장인 부업으로 최고’같은 글이 따라 올라온다. 어느 유튜버는 ‘절대로 망하지 않는 자판기사업’이라고 소개하기도 하고, 크라우드펀딩으로 300만원 자판기를 예약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

상권분석시스템 개발자, 이형석 대표

㈜비즈니스유엔의 이형석 대표는 국내 창업 컨설팅 1호다. 남보다 한 박자 빨리 살고 있는 그는 돈을 좇기보다는 돈이 자신을 따라 오도록 만드는 사람이다. 88년 국내에서 최초로 창업 컨설팅을 시작한 그는 “이 일을 하는 사람들이 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손에 꼽힐 정도의 숫자만 있었다”고 기억한다.

[EBS특집]치킨전문점, 빅데이터분석

치킨 전문점 창업 전 가장 궁금한 질문 세 가지. 지금 창업해도 괜찮을까? 누가, 언제, 어디서 먹을까? 어떤 사람이 창업해야 할까? 창업을 시작할 때, 해당 업종의 핵심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은 필수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예비 창업자의 궁금증을 풀어본다. 이형석 박사에게서 듣는, 총 3강으로 구성된 ‘한국 치킨 전문점 빅데이터 분석’.

서민이 집사는 건 거의 불가?

다음은 2016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 정당이 내 놓은 공약집에서 가져왔다. 그때나 지금이나 서민이 집사는 건 어렵다는 내용이고, 해결방안도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지만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 공약집에서 정당 이름만 지우면 어느 정당인지 분간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다.

아바타가 대신 돈 벌어 주는 지식소매상

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 AI 기사 '알파고'의 대국은 이미 옛날 얘기가 돼 버렸다. AI 주식 애널리스트가 인간보다 수익률이 훨씬 높고, 심지어 의사의 영역인 수술, 화가, 아나운서까지도 로봇이 대체하고 있다. 이제 AI를 빼놓고 얘기하기 힘든 시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