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기술

스타트업이나 자영업, 혹은 사회적경제 기업의 최신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특히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과 해외에서 뜨는 아이디어, 빅데이터 기반 모델 등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국가재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

재난지원금 100만원을 받은 가구는 그 100만원을 모두 썼을 것이다. 하지만 안받았을 경우에는 자기 돈 100만원을 썼을 사람들이 자기 돈 대신 그 돈을 쓴 사례들이 많다. 가난한 사람들은 더 돈이 없으니 지원금을 모두 써서 소비로 연결되지만,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자기 돈은 쓰지 않고 정부 지원금을 썼다. 이 경우는 전체 소비가 더 늘지 않았다.

내 인생에 투자해 주세요

그녀는 2011년, 하버드 경영대학원(MBA)를 졸업하고 창업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학자금 대출 6만 달러가 걸림돌이 돼서 대출을 받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생각해 낸 아이디어가 바로 자신에게 펀딩해 줄 사람들을 구하는 것이었다.

소득공유 비즈니스모델

소득 상위 10% 가정의 자녀가 유명 대학에 입학하는 비율이 중하위권 대학보다 훨씬 높았다. 이화여대(43.8%), 포스텍(37.9%), 고려대(37.8%), KAIST(37.3%), 서울대(36.7%), 연세대(35.1%) 등의 순이었다. 반면 소득 하위 10% 학생이 이들 대학에 입학하는 비중은 7~11.4%에 불과했다. 부모의 소득이 자녀들의 대학 입학이나 취업으로까지 연결되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엔데믹 시대의 창업 승부수

저자는 청년시절 일곱 번이나 창업에 도전했다 실패한 경험이 있다. 그때 든 생각이‘왜 앞선 창업가들의 사례분석 데이터가 없는가?’였다. 그래서1992년 개발한 것이‘유망사업정보 데이터베이스’다. 당시PC통신에서 열독률1위 콘텐츠가 됐다. 소상공인들의 잦은 실패에도 같은 생각을 했다. 그래서2002년 개발한 것이 지금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서비스하는‘상권정보시스템’이다.

미래의 음식점 비즈니스모델

자영업 시장이 생각 이상으로 심각하다. 이제는 전통적인 비즈니스모델로는 한계상황이 온 것 같다. 게다가 확진자 폭증으로 더욱 힘들어 질 것은 자명하다. 자영업 문제는 비단 우리나라 문제는 아니고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그렇다면 해외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다시 시작해야 하는 분들께

요즘 자영업을 폐업하거나 스타트업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폐업한다는 지인의 글을 읽고 마음이 울적했습니다. 저 역시 청년시절 수 없는 좌절을 겪은 터라 그 마음을 잘 압니다.

HOT 비즈니스모델 300개

비즈니스모델은 대략 300개 정도이며 인접 모델을 두루두루 소개합니다. 스타트업이나 자영업 등을 창업하거나 경영자에게 핵심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책에 소개된 비즈니스모델은 유튜브 ‘이방인TV’에서 주기적으로 방송할 예정입니다.

자영업자를 위하여

지금 상황은 자영업자가 아무리 애를 써도 다시 코로나 이전상태로 돌아가기 어렵다는데 있습니다. 실제로 빅데이터를 돌려보면 중위소득 이하는 지금 당장 폐업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악화된 상태입니다.

슬기롭게 투자 받는법

스타트업은 어떻게 투자를 받아 성장하는가. 우선 창업초기 시드머니를 투자받는 방법부터 알아보자. 크게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엔젤투자(angel investment )를 받는 것이다. 엔젤투자는 개인이나  개인투자조합에게 지분을 주고 투자를 받는 형식이다.

엔데믹시대, 어떤 상품이 잘 팔릴까?

‘코로나 예방용품’이고, 둘째로는 ‘록다운 수요’이며 나머지 하나는 ‘해외여행자 격감으로 인한 판매 감소’ 측면이다. 이러한 정보는 아직 국내에서 발표된 내용이 없어서 일본의 데이터뱅크가 조사한 최근자료를 참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