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기술

스타트업이나 자영업, 혹은 사회적경제 기업의 최신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특히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과 해외에서 뜨는 아이디어, 빅데이터 기반 모델 등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창업 적정연령과 성공확률

미국 센서스국의 자료를 보면 창업당시 평균연령은 42세로 나타났다. 나아가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만 추려서 분석해 보면 평균연력은 그보다 높은 45세다. 창업성공 확률도 나이가 많을수록 높아진다. 스타트업의 경우, 20~30대 창업가의 성공확률이 0.1%인 반면에, 50대에서는 0.2%로 배이상 높다.

간절하면 꿈에서 알려준다

생리학적으로 보면 잠자는 동안 우리의 의식은 사라진다. 하지만 뇌혈류량이나 산소 소모량은 깨어 있을 때에 비해 아주 크게 저하되지 않는다고 한다. 뇌는 잠을 자고 있을 때도 적당하게 활동한다는 뜻이다.

2021, 창업트렌드 베스트10

4차 산업혁명으로 업종의 재구조화가 요구되는 시점에 코로나19까지 겹쳐 70%의 업종이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할 상황이다. 게다가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은 제자리로 복귀하기가 어려워졌고, 소비는 크게 위축돼 전망도 불투명하다.

잃으면 더 배아픈 ‘손실 회피(loss aversion) 편향’

주식을 해 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이 있다. “100만원을 벌었을 때보다, 100만원을 잃었을 때 그 상실감이 훨씬 크다.”는 기분이다. 낚시를 할 때도 “놓친 물고기가 훨씬 커 보인다.”는 그 느낌과 같다. 이러한 편향을 손실회피(loss aversion)라고 한다. 우리 일상에서나 비즈니스에서 ‘손실회피 편향’만 잘 이해해도 위험을 줄이고 보다 생산적인 활동을 할 수 있다.

2019년, 창업과 폐업 현황

일반적으로 창업은 늘어나지만 폐업률(소멸률)은 경기에 민감하기 때문에 폐업기업 수가 그 해 경기를 가늠하는 잣대로 활용된다. 창업자들은 코로나 이전 통계라 지금 상황과는 크게 다르다는 점을 감안해서 해석해야 한다. 

하루 3시간만 일해도 충분한 사회

케인즈와 커즈와일이 예측한 사회가 곧 다가오고 있다. 이렇게 되면 삶에 필요한 기본적인 돈은 정부가 로봇세(혹은 디지털세)로 거둬들인 재원을 가지고 ‘기본소득’으로 대신할 것이고, 더 벌고 싶다면 나의 아바타에게 내 지식을 심어서 지식소매상을 하면 될 일이다.

로봇(Robot), 어디까지 왔니?

창업가 입장에서 보면 로봇을 개발하는 것보다 다양하게 출시될 로봇을 여하한 방법으로 전통업종에 접목해 재구조화하느냐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예컨대 앞서 언급한 로봇라면전문점처럼 협동로봇을 활용한 피봇(pivot)이 필요한 시점이다.

나를 지탱하는 힘

나이가 들어갈수록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늘 나를 먼저 바라보게 된다. “내가 지금 사는 삶이 진정 가치있는 삶인가?” “내가 지금 쓰고 있는 기사가 알량한 지식으로 독자들을 호도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지금 상담해 주는 사람에게 표피적인 정보만 전달해 주는 것은 아닐까?”

2021~22년, 한국 GDP 평균 3% 성장

우리나라는 정부의 대규모 재난지원금과 반도체 주도의 수출 회복에 힘입어 소비가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규모 디지털 뉴딜 및 친환경 투자는 경제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GDP는 2021~2022년에 연간 약 3%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2021년 하반기까지 코로나 방역이 성공한다는 전제다.

미용실 이야기

우리나라는 20년대 러시아인이 정동 입구에 개점했다는 기록이 있다.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1932년에 개화파여성 오엽주가 종로에 개원한 '화신미용원'이 효시라고 알려져 있다. 당시 오엽주에게 머리한번 하려면 쌀 두섬이 들었다고 한다. 참고로 한섬은 열 말을 말하고 144kg이다.

 자영업의 미래

포스트코로나 시대, 자영업의 비즈니스모델은 예전처럼 정형화된 ‘업종’만으로 계속할 수 있을까? 결코 그렇지 않다. 언급한대로 코로나19라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사태로 인해 소비자행동이 크게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나타날 비즈니스모델을 예측해 보면 크게 4가지 모델이 될 것이다. 첫째, 드라이브스루 모델 둘째, 워크업 윈도우(walk up window)모델, 셋째 이동식점포 모델 그리고 디지털 월숍(Digital Wall Shop) 등이다.

새롭게 떠오르는 소비자행동

우리는 상품을 살 때 “다시 팔기 위해서” 사는 것이다. 그래서 신차를 사면 팔 때까지 최대한 깨끗하게 사용한 후, 좀 더 나은 가격으로 재판매하기 위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공유경제’의 또 다른 단면이자, 우리사회가 공유소비로 가는 초입에 들어섰다는 해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