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투자해 주세요

어느 여대생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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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Honeth Kim은 창업을 꿈꿨습니다. 그러나 2011 년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Harvard Business School)을 졸업하긴 했지만 6만달러의 학자금 융자에 자금을 빌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투자자들에게 자신의 인생에 투자해 줄 것을 요청했지요.
그녀는 모금사이트인 Upstart.com에 성적표, GMAT 및 SAT 점수, 이력서 및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그런 제안을 보고 26명의 투자자로부터 10만 달러를 투자 받았습니다.   그 대가로 그녀는 10년간 세전소득 중 일부를 주겠다고 한 것이지요

이러한 비즈니스모델을 인적자본 계약(human capital contracts)이라고 하지요.  이 때가 2014년입니다. 6년이 흐른 지금 그녀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추적해 봤습니다.

이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