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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위드코로나 시대에도 투자성공한 스타트업의 비밀

증권시장이 단기 전망을 본다면 벤처 투자자들은 장기 전망을 본다. 엑시트(투자회수)를 하려면 최소 3년 이상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어느 분야에 투자금이 몰린다는 것은 그만큼 그 시장의 미래 가치가 크다는 말과 같다. 최근 엔데믹(endemic·감염병 주기적 유행) 상황에서도 전도유망한 스타트업들에 투자자들이 몰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과연 어떤 비즈니스 모델에 투자가 이뤄지고 있을까.

행복

○열심히 사는 건 아냐. 사는 것처럼 사는거지 선생님이 그러시니 이상하네..삶에 대해 잘 아시면서○얘기했잖아, 아는 줄 알았는데 모르겠다고 “무슨 일 있으셨어요?”

HOT 비즈니스모델 300개

비즈니스모델은 대략 300개 정도이며 인접 모델을 두루두루 소개합니다. 스타트업이나 자영업 등을 창업하거나 경영자에게 핵심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책에 소개된 비즈니스모델은 유튜브 ‘이방인TV’에서 주기적으로 방송할 예정입니다.

자영업과 IT 묶은 새로운 생태계 온다

전염병과 경제는 트레이드오프(Trade off)관계에 있다. 즉,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 상태가 지속되는 기간만큼 경제는 후퇴한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팬데믹 상태가 얼마나 지속되느냐에 따라 자영업 상황은 더욱 심각하게 나타난다. 다음은 KB국민은행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이다.

‘AI 헌법’이 필요한 시대

이제 상상해 보자. 만일 알고리즘이 잘못 설계됐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 아무리 빅데이터를 쏟아 부어도 그 결과에 따라 이어지는 모든 정책이 잘못된 방향으로 갈수 있다. 아주 간단한 사례로 통계의 오류를 보자.

주차장에서의 생각

일단 차는 지하 입구에서부터 시간이 계산되는데, 어떤 건물에서는 실제로 주차하기까지 많게는 10여분 이상을 소비해야 한다. 게다가 한꺼번에 나와야 하는 쇼핑센터나 극장이 있는 건물에서는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도 무시할 수 없다.

어떤 플로리스트의 생각

이 글은 포브스의 7월 11일자 기사를 번역해 재 가공한 것입니다. 꽃집 스토리에서 몇가지 인사이트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첫째, 꽃집도 변해야 산다. 둘째, 좋아하는 일을 찾을 용기, 그리고 셋째는 이웃과 더불어 동행하는 마음 등입니다.

관심과 위로, 그리고 이방인

세종에 사는 한 지인이 SNS에 이런 글을 남겼다. ‘죽기 전에 가장 많이 하는 후회하는 일 다섯 가지’를 썼다. 그중 하나는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 대신 내 주위 사람들이 원하는 삶을 살았다.”는 것이다. 그 글에 댓글이 달렸다. “지금의 내 삶은 살고 싶은 내 삶인지, 보이고 싶은 삶인지 아리송~~~”이라고 썼다. 광주에 사는 지인이다. 우리는 살면서 남의 관심과 위로에 목말라한다.나는 그 관심에 무관심해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