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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석이방인

50대가 가장 후회하는 3가지

코넬대의 심리연구팀 조사에 따르면 성인은 매일 3만 5000번의 의식적 판단을 내린다고한다. 먹는 음식에만도 하루 227번. 국을 먼저 뜰지 다음엔 김치, 아니 두부볶음을 먹을지 등의 선택이다. “하나의 결정은 앞서 내린 많은 결정들의 누적된 결과”라고 한다. 이제 후회하지 않을 선택의 시기를 결정하는 것은 당신의 몫이다.

엔데믹 시대의 창업 승부수

저자는 청년시절 일곱 번이나 창업에 도전했다 실패한 경험이 있다. 그때 든 생각이‘왜 앞선 창업가들의 사례분석 데이터가 없는가?’였다. 그래서1992년 개발한 것이‘유망사업정보 데이터베이스’다. 당시PC통신에서 열독률1위 콘텐츠가 됐다. 소상공인들의 잦은 실패에도 같은 생각을 했다. 그래서2002년 개발한 것이 지금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서비스하는‘상권정보시스템’이다.

이방인 포럼에 가입하실래요?

내 이름은 이형석. 요즘처럼 개명을 쉽게 하는 시대에 단 한 번도 개명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찬란한 그 이름 이형석이다.^^ 2000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내 이름은 흔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상당히 많은 동명이인이 SNS에 떴다.인물사전에서 검색해 보면 2천년까지는 단지 3명 정도 출력된 것 같은데 지금은 의사, 정치인, 꼬마 연예인에서부터 상당수가 뜬다. SNS로 확대해 보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디에 사는지도…

프리미엄(Freemium) 비즈니스모델

링크드인, 드롭박스, 에버노트.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기본적인 서비스와 제품은 무료로 제공하고, 고급 기능과 특수 기능에 대해서는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 즉 프리미엄( Freemium) 비즈니스모델이라는 점이 같다. 프리미엄(Freemium)은 무료(Free)와 할증(Premium)을 결합한 혼성어다. .조금더 들어가 보자. 드롭박스나 에버노트는 사용자로 등록하면 2 기가바이트(GB)의 클라우드 기반 저장소가 무료로…

이방인 방문을 환영합니다!

이방인의 집에 들러주심을 마음 다해 환영합니다. 산 넘고, 물 건너 멀리까지 와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옛 집이 낡고 허물어져서 부득이하게 새 집을 지어 왔습니다.  이방인은 귀한 손님이 오실 때를 대비해서 몇 가지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한번 먹어보시고 recipe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절대공감이 물론 좋지만 충고도 정중히 듣겠습니다.핵심 요리를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①…

내가 다시 20세로 돌아간다면

“어디로 가나, 어디로 갈까, 길을 잃고 헤메는 사슴 한 마리~” 스산한 겨울 밤, 마포대교를 오가며 수 십번도 더 불렀던 김세환의 ‘길 잃은 사에 ’ 가사다. 20세의 나는 노래가사처럼 그렇게 정향(定向)을 찾지 못해 방황과 번민을 거듭하며, 홀로서기에 지쳐 극한 외로움을 달래려고 그렇게 노래로 스스로를 위로하곤 했다.청운의 꿈을 안고 무작정 상경한지 만 3년째. 중학교 때까지 줄곧 법학도가 되겠다는 꿈은 4개월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