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징 태그

포스트코로나

자영업이 죽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자영업 생존 기간은 6개월가량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폐업 쓰나미는 자영업자들이 몰려있는 서울 주요 자치구 상권에서부터 시작돼 주택가 골목상권에까지 침투했다. 폐업 공포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식품, 문화, 생활 등 업종 모두에 전방위적으로 퍼졌다.

미래의 음식점 비즈니스모델

자영업 시장이 생각 이상으로 심각하다. 이제는 전통적인 비즈니스모델로는 한계상황이 온 것 같다. 게다가 확진자 폭증으로 더욱 힘들어 질 것은 자명하다. 자영업 문제는 비단 우리나라 문제는 아니고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그렇다면 해외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HOT 비즈니스모델 300개

비즈니스모델은 대략 300개 정도이며 인접 모델을 두루두루 소개합니다. 스타트업이나 자영업 등을 창업하거나 경영자에게 핵심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책에 소개된 비즈니스모델은 유튜브 ‘이방인TV’에서 주기적으로 방송할 예정입니다.

포스트코로나, 그럼 이 다음에는?

익히 아시다시피 ‘포스트코로나’는 코로나(corona) 바이러스의 이후(post)를 의미합니다. 라틴어 포스트(post)에서 유래됐고 영어로는 애프터(after)의 뜻이니까요. 그래서 포스트코로나 시대라고 하면 코로나 이후시대를 뜻하지요.

자영업의 몰락

90년대 후반, 자영업을 하면 그래도 중산층 속했다. 월평균 270~280만원은 벌었던 때다. 하지만 최근에는 180만원 대로 떨어졌다. 임금근로자의 70%에도 미치지 못한다. 임금근로자는 계약에 의해 9to6로 근무하고, 코로나19나 홍수 같은 재해에도 월급을 받는다. 하지만 자영업자는 자기 돈을 평균 8천만원 투자하고 12시간을 일해서 얻은 돈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자영업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엔데믹시대, 어떤 상품이 잘 팔릴까?

‘코로나 예방용품’이고, 둘째로는 ‘록다운 수요’이며 나머지 하나는 ‘해외여행자 격감으로 인한 판매 감소’ 측면이다. 이러한 정보는 아직 국내에서 발표된 내용이 없어서 일본의 데이터뱅크가 조사한 최근자료를 참조했다.

green business model

코로나19로 인해 촉발된 환경이슈가 그린비즈니스모델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이제 저탄소 그린성장 시대로 성큼 다가온 느낌이다. 그렇다면 왜 그린비즈니스모델이 성장할 수 밖에 없는지 그 배경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직업의 재구성

포스트코로나 시대, 직업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요? 앞으로도 여전히 직업으로 유지되지는 않을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직업에 대한 예측방송을 연속해서 3회 방송합니다. 그 첫시간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UyUknmIJrY

할 수 있었는데 하지 않은 것

코로나19가 팬데믹(pandemic)에서 엔데믹(endemic)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로인해 세계경제는 전후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세계은행(WB)이 올해 글로벌 경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불황에 빠질 것이라며 –5.2%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이런 와중에도 우리나라 증시는 줄곧 오름세로 가는걸 보면 참 희한하다는 생각이 든다. 증시의 디커플링(decoupling)현상이 정말 우리나라 경제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자영업 비즈니스모델의 재구성

전쟁이나 대공황 혹은 코로나 등과 같이 미증유의 사태가 발생하면 크게 두 가지가 우선적으로 바뀐다. 그 하나는 통치모델이고, 다른 하나는 비즈니스모델이다. 이 가운데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뉴노멀(New normal) 즉, 재구조화가 어떻게 흐를 것인지에 대해 예측해 보려고 한다. 통치모델 예측은 여기에…